반려동물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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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날림, 헤어볼(모구증)을 줄여보아요!

0점 엘 아미고(ip:)
2021-05-14 조회 15 추천 추천




집안의 반려동물을 기르시는 집사님들이라면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해주기 위해 늘 생각에 잠겨계실 거에요.


매일매일 우리아이들이 건강했으면 좋겠고

즐거웠으면 좋겠고

편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안하시는 집사님들은 없을 거예요!





코로나 때문에 외부활동이 줄어든 요즘 아이들과의 교감과 놀이를 통해 조금 더 친밀한 사이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고양이 털날림에 관하여 알아볼게요.







고양이는 털이 굉장히 많은 동물이에요.

또한 털빠짐이 심하죠.


스스로 그루밍을 해서 몸의 청결을 유지하지만, 고양이의 경우 그루밍하다 털을 삼켜 모구증(헤어볼)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 모구증은 아이들에게 죽음까지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병이니 사사로이 넘기시면 안되는 문제기도 해요.


그루밍하는 동물의 특성상 모구증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모구증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하고, 최대한 모구증으로 인한 괴로움을 방지하도록 해봐요.





모구증이란?


고양이는 자신의 몸을 혀로 핥으며 청결을 유지합니다.

이때 빠진 털들, 죽은 털들을 삼키게 됩니다. 


삼켜진 털들은 위장을 거쳐 소화되거나, 배변으로 배출되기도 하지만, 

털이 뭉쳐 소장으로 내려가지 못하면 이를 토하게 되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헤어볼'이 바로 이것입니다.




모구증이 왜 문제인가?



헤어볼을 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헤어볼을 토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식욕부진을 유발하고 기력이 쇠해지며 위나 장에 헤어볼이 머무르게 되면서 장폐색을 유발합니다.

설사를 유발하기도 하고 탈수를 동반한 쇼크까지 생길 수 있는 어찌보면 무서운 병입니다. 

 

 






모구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앞서 말씀드렸듯이 모구증은 완벽하게 방지할 수 없습니다.

고양이의 그루밍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고양이가 삼키는 털을 원천적으로 줄이는 수밖에 없는데요.

바로 빗질을 통해서 죽은 털, 건강하지 못한 털을 제거하는 겁니다. 








혹시 아무 빗이나 쓰고 계신가요?




시중에는 많은 빗이 있습니다.

일자빗, 실리콘빗, 슬리커, 퍼**네이터 등이 있습니다.

빗을 안사보신 집사님들이 계시더라도 하나만 사보신 집사님들은 안계실거에요.


그만큼 털에 대한 고민은 나날히 심해져갑니다. 


무엇이 더 죽은털 제거가 잘되고

무엇이 아이들에게 아프지 않으며

무엇이 집사에게 더 편한지


빗하나에도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도대체 어떤 빗을 사야하는 거야?! 하고 혼란이 와요





시중에 나온 빗들을 우리가 모두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런 비용을 감수하기에는 시간도 돈도 모자란 현대인의 입장에서는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싶어합니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우리가 검증된 품질의 물건을 찾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엘아미고 브러쉬가 고양이들에게 좋은 이유


강아지들에게도, 고양이들에게도 엘아미고 브러쉬는 반응이 정말 좋습니다.

돈모와 나일론 혼합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돈모 브러쉬는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고급 소재인 만큼 일반 나일론, 플라스틱, 우든 빗보다 제작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정전기 방지기능, 큐티클 정돈으로 인한 모질 개선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촘촘한 돈모는 죽은 털을 제거하는데 탁월합니다.






여기에 나이론 모가 가운데 들어있는데, 이 나이론모의 역할은

돈모가 흐트러지지 않게 고정시켜주면서 돈모가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기둥의 역할을 합니다. 

또한 돈모보다 길이가 긴 나이론모는 둥근 볼팁이 있어 마사지 효과를 일으킵니다. 






덕분에 저희 빗이 명품빗, 꿀잠빗으로 불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고양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스스로 몸을 부비거나 먼저 빗질해달라고 고로롱거릴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빗이에요.




게다가 빗질하면서 아프지 않으니 집사님들을 할퀴거나 무는 것도 줄거나 없으면서 

아이들과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빗질을 하면서 아이들과의 신체적 접촉을 늘리고

또한 그 과정에서 피부를 만지면서 아이들에게 질병이 없는지 따위를 관찰할 수 있다는게 굉장히 좋은 점이죠





        




올바른 빗질의 주기는?




단모종은 최소 일주일에 한번, 장모종은 매일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집사님들이 완급조절을 해주시는게 중요해요.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빗질을 통해 아이들의 털날림과 모구증을 예방해 함께 행복하게 오랫동안 지내도록 우리모두 노력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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